교회사랑방
 
늘 감사가 됩니다.
시님의사람 2013-09-02 11:26:52 206

우리 앞집에는 기쁜소식 선교회 박옥수파의 교인이 살고 있는데 종종 그쪽에 교인들이 우리 앞집에 찾아오고 때로는 전도사도 찾아오곤 합니다.

그들은 올 적마다 우리 집 쪽을 흘끗흘끗 쳐다보고 저희들끼리 뭐라 뭐라고 말을 합니다.

이번에도 길림시에서 수양회를 했다고 하더군요.

그들은 때로는 우리가 들으라고 박옥수 설교를 밖에까지 잘 들리고 크게 CD로 열어놓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나름대로 얼마나 열심 적인지 모릅니다.

그러는 그들을 보면서 마태복음 7장21절부터 23절에까지 나오는 말씀들이 떠오르고 그들이 참 불쌍하다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박옥수 목사는 그렇게 교인들에게 사기를 치고 있는데 교인들은 그것도 모르고 저렇게 열심을 내고 있다니 하는 마음이 들어서 참 안타깝고 불쌍한 마음이 들곤 합니다.

그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인간 박옥수를 믿고 따릅니다.

기쁜소식 선교회에 사람들은 누가 우리 교회에 나온다고 하면 그곳에 가면 지옥에 가니 절대 가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그들은 박옥수 안에 있으면 구원이 있는 사람이고 박옥수를 떠나면 구원이 없는 사람으로 말을 합니다.

박옥수를 떠나면 친아빠를 떠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지요.

그들이 어쩜 그렇게 성경 말씀이 아닌 박옥수 말에 그렇게 세뇌가 되었는지 정말 대단한 믿음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마귀가 주는 믿음이지만 ..........

저도 이전에 7년동안 그들처럼 살던 사람이었는데 어떻게 해서 내가 그쪽에서 나오게 되었고 지금은 킹제임스 성경으로 주안에서 영혼의 자유를 누리며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는지 정말 하나님 앞에 늘 감사가 됩니다.

킹제임스 성경교회들을 만나면서 저는 정말 성경적인 믿음이 무엇이고 신앙생활이 무엇인지를 많이 알게 되었고 성경을 보는 것에 눈이 뜨이기 시작을 했습니다.

제가 지금도 이따끔씩 박옥수 설교를 인터넷을 통해서 잠간씩 들어보곤 합니다.

그런데 15년전이나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 같은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보는 성경은 성경 전체가 아니라 성경 전체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몇 구절만 뽑아서 그것으로만 설교를 합니다.

성경에 그 말씀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말씀들도 많은데 늘쌍 설교를 하는 것을 보면 그 성경 구절입니다.

다른 성경 구절로 설교를 하면 자신들의 교리가 어긋나는 것을 느끼거든요.

늘 깨져라 부서져라 해서 결국 보면 박옥수에게 순종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저런 엉터리 교회들에서 나와서 바른 성경을 가지고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면서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 정말 감사 또 감사가 됩니다.

김호성 : 할렐루야~! (09.05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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