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랑방
 
얼마전에 읽은 동화
소망택 2011-11-13 22:56:20 168

 

살면서 하나님 말씀, 은혜를 자주(?) 접하는데, 글재주가 없어서, 또는 다른 이유로 표현하기 어려우신가요? 그냥 솔직하게 표현하시면 됩니다. 실수를 해도, 믿음 있으신 분들은 웬만한 것들 다 넘어가 주시며(?) 대부분의 사람은 조금 지나면 잊어버립니다. ^^

하이디는 얼마전에 읽은 동화인데, 아래와 같은 구절이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와서 더 재밌었기에 다른 성도님들도 기회가 되면 읽어보시라고 글을 씁니다.

요한나 슈피리의 <알프스 소녀 하이디, Heidi>

어려움에 부닥쳤을 경우, 우리는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누구도 당신을 도울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슬픔으로 마음이 처져 있을 때 당신은 하나님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다시 회복시켜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때와 장소를 알맞게 배치하십니다.

그분께서 당신을 도와주시고자 하는데 당신이 도망가면, 그분은 당신 마음대로 하도록 내버려두십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을 때에도 하나님께 이야기하세요.

하나님께 걱정거리를 얘기하세요, 그분께 짐을 맡기세요, 그분은 당신의 기도에 귀 기울이고 계십니다. 그리고 마침내 위로를 주십니다.

*** 위의 해석은 정확한 게 아닙니다. 제가 이해한 내용입니다. ^^

When we are in great trouble we must pray to God for help.

You think no one can help you, but it is not true. When your heart is heavy with grief you can tell everything to God. He can help make you happy again.

God arranged it all so much better than I could have.

If you run away from God when He could have helped you, then He leaves you to yourself.

God is always watching over us. All we need to do is start praying and He will answer our prayers when it is time.

When there is nothing you can do, tell God.

To God confide your cares,
On Him your burden cast,
He hears your every prayer,
And sends relief at l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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