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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KJB 신자들의 여름캠프에서의 하나님의 은혜
김호성 2011-10-24 20:48:02 307
♥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여름캠프에서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 !!! ♥

글쓴이 : 김 호성 형제


2000년 8월 14일~16일까지 논산 영암 기도원에서 120여명의 전국의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짐 테일러(군산 Haven 침례교회 부목자)와 린턴 스미스(註- 중국 정주에서 9년째 선교사역을 하고 있으며, 독립침례교회를 세웠고 부르심받은 중국인 지미창을 목자를 가르치고 세움 - 중국 공안당국과 타협하지 않고 성경적 독립침례교회를 유지해가기 때문에 사람이 여럿이 한꺼번에 모이는 공식적인 집회 또는 공개적인 거리전도, 인쇄된 전도지 나눔 등은 공안당국에서 철저하게 단속함) 선교사님, 이 두 분이 "하나님의 은혜" 라는 주제로 2박 3일간 다섯 차례에 걸쳐 설교하셨습니다.

중국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는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의 간증설교를 통해 나는(우린)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하나님과 그 교회를 열심히 섬기는 중국 그리스도인들과 이 나라 이 땅의 그리스도인인 나 자신을 비교하므로서 얼마나 게으르고, 세상의 많은 헛것들을 향해 귀기울이고, 주목하고, 그것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날들을 헛되게 살아 왔으며 정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함 보다 나 자신을 위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추구해왔다는 걸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을 공부하고, 전도를 하고, 교회 일을 하고.... 이런 일들에 있어 정말 주님께서 기뻐받으실 거라는 생각보다 이건 내가 하고 싶어서, 나의 기쁨을 위해서, 나의 지식을 위해서, 나의 자부함을 위해서라는 동기가 먼저 되지 않았는가 돌이켜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받으실 일들을 위해 나는 지금 어떠한 일들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주님께서 기뻐받으시고 영광받으실 일인지 아니면 나 자신에게 그 기쁨과 영광이 돌아가는 일인지...
매우 작은 일에도 신실하신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더욱 기뻐하시고 그 사람에게 더욱 큰 일을 맡기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과 중국 그리스도인들의 간절한 기도함 가운데 역사하는 주님의 기도응답들을 통해 많은 책망과 함께 도전을 주었습니다. 모여 기도하고, 성경읽고, 성경공부하고, 자신에게 처한 상황과 여건하에서 개인구령에 힘쓰며... 그러한 일들에 매우 감사하고 소중히 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또한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이 교회에 정기적으로 보내온 선교편지와 이번 집회 때 증거된 중국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우리처럼 종교의 자유함과 시간과 물질의 풍요함 가운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처럼 모든게 풍요함과 자유함 가운데서도 성경을 읽는데 힘쓰지 않고, 기도하는데 힘쓰지 않고, 혼을 그리스도께 이겨오는데 힘쓰지 않고, 성경을 공부하는데 힘쓰지 않는 우리와는 매우 달랐습니다.

스미스 선교사님을 통해 증거되는 중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보다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다 해도 중국의 공안당국의 감시와 정부로부터의 핍박과 생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께 전심을 다하여 기도하고 시간을 헛되이(보고 즐기고 하는데 사용치 않고) 하지 않고 하루하루의 삶 가운데 남는 모든 시간을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데 열심이며, 어떤 이는 자신의 오랜 세월의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만인들에게 주의 복음을 증거하며 가르치는데 힘씁니다. 그녀의(Ruth) 모습에서 생의 고초와 고달픔을 찾을 수 없으며 오히려 정상인보다 밝고 환한 모습이므로 보는 사람들 모두가 놀라워 한다고 합니다. 육신적으로 연약하고 나약한 그녀를 통해 많은 혼들이 구원받고 양육되어지는 걸 보면 주님은 약한 자를 들어 쓰셔서 그렇지 못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며 결코 외모로서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려는 우리 인간과 달리 그 사람 안의 뜨거운 주님을 향한 사랑과 순수한 마음과 열정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똑 같이 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섬기는 그리스도인 인데 어찌 이렇게 다를 수 있을 까요... 주위의 세상 것들에 관심 돌리지 않고 오직 주님 만을 향해 시선이 집중된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중국 그리스도인과 스미스 선교사님의 설교를 통해 나는 아래와 같은 반성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나는 현재 오직 주님 만을 바라보는 삶을 살고 있는가...?"
"오직 주님께 나의 모든 걸 내어 맡기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내가 처한 곳에서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에 소심하고 심지어 부끄러워하고 또는 그들을 향하여 측은함과 연민 가운데(정말 죄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보다 형식적으로 마지 못해 해오지는 않았는가?"
"내가 현재 주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해 행하는 일들이 과연 주님의 뜻이며 그 일들이 정말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영광 돌리기 위해 시작된 일인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어서, 나 자아실현을 위해서, 나의 자부함을 위해서 하는건 아닌가? 현재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내 마음속의 동기와 상태는 어떠한가?
"나는 현재 나에게 처한 여건들에 대하여 불평과 불만을 가득 담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얼마나 주님의 일들에 있어 진정 작은 일들에 신실하지 않거나 헛된 일들과 생각들로 시간을 낭비하며 게을리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현재 주님을 섬긴다 하는 나 자신에 대하여 참으로 너무 많은 것들을 돌아보고,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는 서로 서로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 게 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있습니다. 어쩌면 중국인들에게 역사하신 일들보다 더욱 감격스럽고 놀라운 하나님의 도우심의 일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우리는) 여지껏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너무 경시하거나 또는 나눔에 있어 인색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나는(우리는) 둘 ,셋... 모이는 자리에서 어떠한 대화를 나누었는지...? 나 자신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는 것보다 "누구는, 누구는 어떻고 ..." 이처럼 제 3자에 대한 비방과 판단하는 말을 하거나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봅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줄 수 있는 각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중을 따지지 않고 나눈다면 그 가운데 분명 주 하나님의 말씀과 이름이 드높여지고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 하나님의 사람을 처음 개최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여름 캠프의 설교자로 불러 주시고 또한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들을 주장하심 가운데 참석한 모든 사람이 하나의 눈과 하나의 귀가되어 그분의 입술을 통해 증거되는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과 섭리하심과 도우심을 나의 귀로 듣고 나의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시들어 있던 주님과의 교제와 주님을 향한 사랑 그리고 시들어 버린 열정 또한 주님을 섬긴다고는 하지만 아무런 능력없이 살아온 나의 영혼에 불을 집혀 주셨으며 나의 불결하고 성결하지 못했던 영혼마저 말씀으로 정결케 해주셨습니다.

나의 인생의 가치관이 대체 무엇이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재 확인 시켜주셨으며 어떻게 나의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 방법과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나에게 기도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무엇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성경을 잘 읽지 않는 나를 책망하시고 나의 소심함과 게으름 가운데 구령하지 않는 나를 책망하셨습니다.
이 모두가 현재의 나의 모습(상태)을 거울 앞에 서서 비추어 보는 것처럼 소상히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복되고 놀라운지요!!!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은 분명 주님께서 이 땅의 성경 신자들을 위해 특별히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주 예수님과의 첫사랑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허락해주신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립니다.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2000년 8월 21일 소망 침례교회의 김 호성 형제.



글쓴이 : 김 호성 형제

 

2000년 8월 14일~16일까지 논산 영암 기도원에서 120여명의 전국의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짐 테일러(군산 Haven 침례교회 부목자)와 린턴 스미스(註- 중국 정주에서 9년째 선교사역을 하고 있으며, 독립침례교회를 세웠고 부르심받은 중국인 지미창을 목자를 가르치고 세움 - 중국 공안당국과 타협하지 않고 성경적 독립침례교회를 유지해가기 때문에 사람이 여럿이 한꺼번에 모이는 공식적인 집회 또는 공개적인 거리전도, 인쇄된 전도지 나눔 등은 공안당국에서 철저하게 단속함) 선교사님, 이 두 분이 "하나님의 은혜" 라는 주제로 2박 3일간 다섯 차례에 걸쳐 설교하셨습니다.

중국에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는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의 간증설교를 통해 나는(우린)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중국에서 하나님과 그 교회를 열심히 섬기는 중국 그리스도인들과 이 나라 이 땅의 그리스도인인 나 자신을 비교하므로서 얼마나 게으르고, 세상의 많은 헛것들을 향해 귀기울이고, 주목하고, 그것들을 위해 얼마나 많은 날들을 헛되게 살아 왔으며 정말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기 위함 보다 나 자신을 위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추구해왔다는 걸 깨닫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성경을 읽고, 성경을 공부하고, 전도를 하고, 교회 일을 하고.... 이런 일들에 있어 정말 주님께서 기뻐받으실 거라는 생각보다 이건 내가 하고 싶어서, 나의 기쁨을 위해서, 나의 지식을 위해서, 나의 자부함을 위해서라는 동기가 먼저 되지 않았는가 돌이켜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받으실 일들을 위해 나는 지금 어떠한 일들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과연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주님께서 기뻐받으시고 영광받으실 일인지 아니면 나 자신에게 그 기쁨과 영광이 돌아가는 일인지...
매우 작은 일에도 신실하신 사람에게 주님께서는 더욱 기뻐하시고 그 사람에게 더욱 큰 일을 맡기신다는 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과 중국 그리스도인들의 간절한 기도함 가운데 역사하는 주님의 기도응답들을 통해 많은 책망과 함께 도전을 주었습니다. 모여 기도하고, 성경읽고, 성경공부하고, 자신에게 처한 상황과 여건하에서 개인구령에 힘쓰며... 그러한 일들에 매우 감사하고 소중히 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또한 많은 도전이 되었습니다.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이 교회에 정기적으로 보내온 선교편지와 이번 집회 때 증거된 중국 그리스도인들은 결코 우리처럼 종교의 자유함과 시간과 물질의 풍요함 가운데 있지 않습니다. 우리처럼 모든게 풍요함과 자유함 가운데서도 성경을 읽는데 힘쓰지 않고, 기도하는데 힘쓰지 않고, 혼을 그리스도께 이겨오는데 힘쓰지 않고, 성경을 공부하는데 힘쓰지 않는 우리와는 매우 달랐습니다.

스미스 선교사님을 통해 증거되는 중국의 그리스도인들은 우리보다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다 해도 중국의 공안당국의 감시와 정부로부터의 핍박과 생의 어려움 가운데서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께 전심을 다하여 기도하고 시간을 헛되이(보고 즐기고 하는데 사용치 않고) 하지 않고 하루하루의 삶 가운데 남는 모든 시간을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데 열심이며, 어떤 이는 자신의 오랜 세월의 신체적 장애에도 불구하고 만인들에게 주의 복음을 증거하며 가르치는데 힘씁니다. 그녀의(Ruth) 모습에서 생의 고초와 고달픔을 찾을 수 없으며 오히려 정상인보다 밝고 환한 모습이므로 보는 사람들 모두가 놀라워 한다고 합니다. 육신적으로 연약하고 나약한 그녀를 통해 많은 혼들이 구원받고 양육되어지는 걸 보면 주님은 약한 자를 들어 쓰셔서 그렇지 못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며 결코 외모로서 그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려는 우리 인간과 달리 그 사람 안의 뜨거운 주님을 향한 사랑과 순수한 마음과 열정을 보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똑 같이 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섬기는 그리스도인 인데 어찌 이렇게 다를 수 있을 까요... 주위의 세상 것들에 관심 돌리지 않고 오직 주님 만을 향해 시선이 집중된 그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중국 그리스도인과 스미스 선교사님의 설교를 통해 나는 아래와 같은 반성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나는 현재 오직 주님 만을 바라보는 삶을 살고 있는가...?"
"오직 주님께 나의 모든 걸 내어 맡기고 의지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내가 처한 곳에서 믿지 않는 자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는 일에 소심하고 심지어 부끄러워하고 또는 그들을 향하여 측은함과 연민 가운데(정말 죄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기 보다 형식적으로 마지 못해 해오지는 않았는가?"
"내가 현재 주님을 위하고, 교회를 위해 행하는 일들이 과연 주님의 뜻이며 그 일들이 정말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영광 돌리기 위해 시작된 일인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어서, 나 자아실현을 위해서, 나의 자부함을 위해서 하는건 아닌가? 현재하고 있는 일들에 대한 내 마음속의 동기와 상태는 어떠한가?
"나는 현재 나에게 처한 여건들에 대하여 불평과 불만을 가득 담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얼마나 주님의 일들에 있어 진정 작은 일들에 신실하지 않거나 헛된 일들과 생각들로 시간을 낭비하며 게을리 살아가고 있지는 않은가?"

현재 주님을 섬긴다 하는 나 자신에 대하여 참으로 너무 많은 것들을 돌아보고, 점검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은혜는 서로 서로에게 나누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 게 해주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있습니다. 어쩌면 중국인들에게 역사하신 일들보다 더욱 감격스럽고 놀라운 하나님의 도우심의 일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나는(우리는) 여지껏 자신이 받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하여 너무 경시하거나 또는 나눔에 있어 인색해 있었다는 것입니다.

나는(우리는) 둘 ,셋... 모이는 자리에서 어떠한 대화를 나누었는지...? 나 자신에 대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는 것보다 "누구는, 누구는 어떻고 ..." 이처럼 제 3자에 대한 비방과 판단하는 말을 하거나 불평과 불만을 토로하지는 않았는지 돌이켜 봅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세워줄 수 있는 각자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중을 따지지 않고 나눈다면 그 가운데 분명 주 하나님의 말씀과 이름이 드높여지고 주님을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 하나님의 사람을 처음 개최한 킹제임스 성경 신자들의 여름 캠프의 설교자로 불러 주시고 또한 집회에 참석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들을 주장하심 가운데 참석한 모든 사람이 하나의 눈과 하나의 귀가되어 그분의 입술을 통해 증거되는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과 섭리하심과 도우심을 나의 귀로 듣고 나의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시들어 있던 주님과의 교제와 주님을 향한 사랑 그리고 시들어 버린 열정 또한 주님을 섬긴다고는 하지만 아무런 능력없이 살아온 나의 영혼에 불을 집혀 주셨으며 나의 불결하고 성결하지 못했던 영혼마저 말씀으로 정결케 해주셨습니다.

나의 인생의 가치관이 대체 무엇이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재 확인 시켜주셨으며 어떻게 나의 신앙을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지 그 방법과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기도하지 않는 나에게 기도의 능력을 보여주시고 무엇을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성경을 잘 읽지 않는 나를 책망하시고 나의 소심함과 게으름 가운데 구령하지 않는 나를 책망하셨습니다.
이 모두가 현재의 나의 모습(상태)을 거울 앞에 서서 비추어 보는 것처럼 소상히 볼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복되고 놀라운지요!!!

린톤 스미스 선교사님은 분명 주님께서 이 땅의 성경 신자들을 위해 특별히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저에게 주 예수님과의 첫사랑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허락해주신 나의 주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리며 영광을 돌립니다.

...너희 몸을 거룩하고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희생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의 합당한 섬김이니라. 너희는 이 세상에 동화되지 말고 오직 너희 생각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받으실 만하며 완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로마서 12:1,2]

2000년 8월 21일 소망 침례교회의 김 호성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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